소세지 계란 토스트, 초리조 스터핑과 청사과,연말
살기 좋은 도시 대전 그리고 콜로라도 볼더
어제 스테이크 먹고 나서 유튜브랑 롤토체스를 하다가 늦게 자서 아점으로 소세지를 구워서 계란과 토스트를 만들었다. 그런 후에 운동을 갔다가 귀여운 새를 봐서 사진을 하나 찍었다. 운동 하고 난 후에는 한껏 풀어진 마음으로 솔직히 공부를 안 했다. 내일 카이스트 선배 집으로 가서 새해를 맞이 하기도 해서 별로 공부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손에 공부를 놓고 있다가 저녁으로 청사과와 로스트 치킨에 썼던 쵸리조 스터핑과 소세지를 다시 먹었다. 어제 너무 하루를 알차게 보내서 그런가 오늘은 운동과 먹기 그리고 게임으로 끝났다.
연말인데 뭐 이런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