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베이글, 한식
살기 좋은 도시 대전 그리고 볼더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7시쯤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운동복으로 갈아 입고 운동하러 갔다. 아침부터 운동하니까 하루가 길었다. 씻고 아침을 먹고 부리나케 연구실로 출근했다. 퇴근할 때 혼자 퇴근해야하는데 후문까지 길이 너무 어둡기 때문에 항상 일찍 출근한다.
점심을 가져오지 않았고, 할 것도 많아서 내가 좋아하는 베이글 가게에 가서 딸기 크림치즈와 베이글을 사먹었다. 단돈 5.5달러면 느낄 수 있는 행복이다. 내일은 미팅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