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의미없이 보낸 날
살기 좋은 도시 그리고 콜로라도 볼더
이제 내일 모레 발표이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했었으나, RSS 논문 쓰는 거 이야기하고 그냥 점심을 먹고 배불러서 자고 일어나니까 시간이 벌써 오후였다. 그래서 오후에는 간단하게 베이컨잼에 식빵을 얹어서 먹었다. 그랬더니 하루가 거의 끝나갔다. 운동도 했지만 공부쪽으로는 하나도 하지 않은 의미없는 날이었다. 벌써 긴장이 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