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서 살아남기 - [68] 2/24/2023
살기 좋은 도시 콜로라도 볼더 그리고 대전
오늘은 오전 11시 45분에 나사 JPL에서 온 박사 연구원이 와서 재밌는 강연을 했다. 강연 주제는 내가 관심있던 나사에서 하는 화성 로버와 화성 Aerial vehicle인 Ingenuity의 협업이었다. 실제로는 협업도 협업이지만 시스템 엔지니어로써 미션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협력하면 되는지에 대한 강연도 해주셨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실험은 early and often 해라 라는 말과 Design flexibility into critical events.라고 특정한 큰 일이 일어났을 때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하라는 것이었다.
저녁으로는 파이브 가이즈가 있는 street로 가서 장을 보고, 나는 HOKA에서 나온 운동화를 샀다. 정확히 말하면 런닝화인데, 여기가 아웃도어 제품이 싸서 큰 맘먹고 샀다. 앞으로 잘 신을 생각이다. 그리고 장볼때 칠리 라임 또띠아칩이 있어서 사봤다. 나중에 입이 심심할때 먹어야겠다. 내일 아침에 일찍 출발하기 위해서 잠 들려고 한다. 벌써 2월도 끝이다. Time f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