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서 살아남기 - [91] 3/19/2023
살기 좋은 도시 콜로라도 볼더 그리고 대전
내일은 발표가 있는 날이라서 스크립트는 아니더라도 대략 해야할 말을 정리하고 있다. 긴장돼면 말을 버벅 거리면서 더듬게 되는데 이럴때 정리된 글이라도 없으면 너무 당황하기 때문이다. (아직은 나도 초보인 것 같다.) 글을 쓰면서 점심을 먹을 시간이 다가왔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내가 저번에 발표했을 때 먹었던 SmashBurger라는 가게가 생각났다. 그 가게에서 먹었던 트러플 머쉬룸 버거가 맛있어서 그걸 다시 시켰다. 반만 먹고 반은 내일 아침에 먹을 예정이다. 드디어 내일이다. 이걸 위해서 얼마나 긴장하고 힘들어했는가!! 이 또한 지나갈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