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서 살아남기 - [117] 4/14/2023
살기 좋은 도시 콜로라도 볼더 그리고 대전
오늘은 금요일, 해피 금요일이다. 어제 밤에 티셔츠를 하나 받았다. 내가 이제 Storm chasing이라는 것을 하는데, 거기에 입을 우리 단체 티셔츠이다. 나는 IRISS가 아니라 RECUV이지만. 티셔츠까지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 점심으로는 학교에서 파는 Bowl을 먹었다. 비싸다고 생각한 밥이었는데 먹다보니 괜찮았다. 먹고 저녁까지 있다가 연구실에서 집으로 갔다. 다음주 월요일에 발표이다. 일이 점점 많아진다. 그러면서 동시에 놀고싶은 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