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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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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아부지가 편하게 살래서 편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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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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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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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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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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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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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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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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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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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신소재공학 학·석사가 쉽게 풀어쓰는 자본주의와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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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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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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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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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빈
강아지와 귀여운 것들, 빵과 녹차라테를 사랑하는 대학생 신분이지만 학교는 다니지 않는 작가지망생 ..~ ‘쓰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열심히 읽고 읽고 계속 쓰도록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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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살지
철학과 중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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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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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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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3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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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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