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평범한 사는 이야기
장마
일기
by
동백이
Jul 27. 2022
월요일
월요병~
직장인이라면 월요일 아침은 왠지 힘들어 하고 일어나기
힘들어 한다.
피곤해도 주말 아침은 눈이 번쩍 떠져서 월명산으로 산책을
나가면서 월요일 아침은 이부자리에서 일어나 나오기가
더디다. 이불이 날 꼭껴안고 못 일어나게 한다.
끕끕한 날씨~
마른 장마가 지나가더니. 다시 장마가 찾아왔다.
요란한 빗소리에 눈을 살포시 떠 본다.
어둡침침한 날씨가 아직 밤이였으면 하는 기대감이다.
keyword
장마
주말
일상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동백이
직업
에세이스트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팔로워
264
제안하기
팔로우
분주한 복날 급식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