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일기
by
동백이
Jul 27. 2022
월요일
월요병~
직장인이라면 월요일 아침은 왠지 힘들어 하고 일어나기
힘들어 한다.
피곤해도 주말 아침은 눈이 번쩍 떠져서 월명산으로 산책을
나가면서 월요일 아침은 이부자리에서 일어나 나오기가
더디다. 이불이 날 꼭껴안고 못 일어나게 한다.
끕끕한 날씨~
마른 장마가 지나가더니. 다시 장마가 찾아왔다.
요란한 빗소리에 눈을 살포시 떠 본다.
어둡침침한 날씨가 아직 밤이였으면 하는 기대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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