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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허락
by
임세규
Dec 28. 2020
허락
다른 사람의 감정을 무시하는 건
그가 내 감정을 무시해도
된다는 뜻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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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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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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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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