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 임세규

by 임세규


정동진 / 임세규


바다를 마당 삼아

오십넘은 중년부부

도란도란


결혼 20주년

살아온, 살아갈 우리


그래, 다시 오자

이렇게


결혼 30주년

사랑한, 사랑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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