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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여백 / 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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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Sep 2. 2022
여백
/ 임세규
어차피 돌아갈 수도 다시 그릴 수도 없으니
빈자리를 채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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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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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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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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