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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생각 긴 여운
3. 가볍게 산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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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Jan 29. 2023
버리라 한다. 내려놓으라 한다. 어디 그렇게 쉬운가. 그러나 가볍게 살 수 있음은 현재의 나를 인정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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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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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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