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평온함

by 임세규

짧은 생각 긴 여운


새벽 5시, 찬바람이 계절과 계절 사이를 불어온다. 잔잔한 호수의 물결을 바라보듯 평온함과 함께 커피잔에 스며든 고요한 시간이 곧 행복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41. 세가지 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