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생각 긴 여운
44. 포옹
by
임세규
Sep 5. 2023
짧은 생각 긴여운
꼬옥
안아주는 것으로
슬픔도 절망도 기쁨도 희망도
나눌 수 있는 그 흔함을
잊고 사는 그대여.
keyword
심리
멘탈
감성
147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세규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작가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팔로워
3,6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43. 맥락
45. 만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