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들어오는 백색 소음, 세상 돌아가는 소리에 들려오는 새소리가 정겹다. 평화로운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즐길 뿐...
안녕하세요! 책과 글이 만날 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브런치 작가 임세규 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제가 읽은 책속의 한 문장을 통해 작가가 말하는 메시지를 전달 하려 합니다. 저의 블로
https://m.blog.naver.com/sks576
화법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다. 단순한 말 한마디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 오해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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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지만 말투나 어조, 목소리, 표정에서 그 사람의 숨은 모습을 본다. 나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 아닐 게다. 혹 나 역시 솔직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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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