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새벽 아침

by 임세규

[ 짧은 생각 긴 여운 ]


창문으로 들어오는 백색 소음, 세상 돌아가는 소리에 들려오는 새소리가 정겹다. 평화로운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즐길 뿐...



외부 세상의 다양한 소리가 섞여 창문을 통해 스며듭니다. 바쁜 현실 세계의 소음과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죠

백색 소음 속에서 들려오는 새소리는 자연의 평화로움과 고요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세상의 소음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이 공존합니다.

창밖 소리에 귀 기울이면 평온과 잔잔함이 밀려 옵니다. 이 모든 소리에 감사하며 현재 이 순간 살아있음에 더 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삶은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바로 이순간입니다. 이 순간을 살 줄 알아야 한다는 법정 스님이 남긴 말씀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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