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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에세이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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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고아빠
사회복지사 와 ngo마케터 그 중간 어디쯤에서 고양이 키우는 사진사 와 북큐레이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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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달쌤
신규 같은 16년차 초등교사, 미술 감상 수업으로 학생과 소통하는 교사,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공상남, 자유롭게 다양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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