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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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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씨
여행작가. '삶은 어제의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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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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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lli
호기심 많은 X세대, 중국 윈난성 리장 거주, 차마고도 주변에서 늘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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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
맛있는 게 좋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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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숙
지금 지나가는 시간들, 곁에 있는 사람들을 오래 사랑하고 기억하기 위한 일상의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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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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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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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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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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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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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오슬로에서 인생 사는 이야기. 취미는 글쓰기와 뜨개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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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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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
투자가 의무가 된 요즘,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읽을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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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 완
글쓰기를 통해 내 삶을 돌아보며 아프고 부족했던 삶이 오히려 나를 살게 한 원동력이었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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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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