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사전 준비!

뉴욕을 알차게! 먹방 + 쇼핑 투어

by 나박

저는 원래 여행을 할 때 계획을 잘 안세우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엔 여행 컨셉상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


이번 여행컨셉은 먹기(가격이 좀 있는 것만) + 쇼핑(뉴욕의 백화점 다 가보기)

사실 내가 하는 여행의 대부분이 먹기 + 쇼핑이지만

이번에는 좀 더 사치를 부려봤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계획을 세워나갔습니다.


예약해논 식당 때문에 사실 좀 빠듯할 수도 있지만

먹는걸 중요시하기 때문에 식사시간이 늘어나면 나머지 시간을 줄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9월9일 ~ 9월 16일 뉴욕 일정표


1. 식당 예약


우선 제가 방문하는 식당들은


마레아, 르 버나뎅, 파이브가이즈, The Modern, Minetta Tavern, 울프강 스테이크, ESS-A BAGEL

부숑 빵집은 무조건 갈거고요


나머지는 이제 즉석으로 찾아서 가려고합니다.


사실 가장 방문하고 싶었던 레스토랑은 'Per se' 인데 예약이 안됐기 때문에...

혹시 모르느 'Per se'같은 식당의 예약법을 공유 드리고 나머지 식당 예약법도 공유 드리겠습니다.


1. 일반적으로 식당 예약하는 방법(오픈 테이블, Resy 어플 이용)


왼쪽이 오픈테이블 어플이고 오른쪽이 RESY 어플 입니다.

미슐랭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식당들이 있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사라베스나 세렌데피티3 같은 식당들도

모두 오픈테이블을 통해서 예약 할 수 있어요.

참고로 미슐랭이라고 엄청 비싼 것도 아니니 이왕 뉴욕간김에 1~2 곳 방문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플 사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어플 다운받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바로 감이와요


2. 일반적이지 않은 식당 예약하는 방법

(오픈테이블에서 1명 예약이 불가한 곳 혹은 오픈테이블에서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하라고 표시된 식당 들)


전화 + 메일

이 두가지 방법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가서 그 긴 줄을 기다리던가요

대표적으로 피터루거, 퍼세, 장조지, 스팟티드 피그 등이 있습니다.


메일로도 예약이 안되는 곳이 있어요 맘편하게 전화하면 됩니다.

O2O 무료 국제 전화라는 어플을 다운 받아서 뉴욕으로 전화를 하면됩니다.


많이 컨택하는 곳 2곳만 적겠습니다.


피터루거

주소: 178 Broadway, Brooklyn, NY 11211 미국

연락처: +1 718-387-7400

메뉴: peterluger.com


Per se


Time Warner Center
Ten Columbus Circle (at 60th Street), 4th Floor
Manhattan, New York

(212) 823-9335

ny

info@perseny.com


2. 관광지 예약


뉴욕에도 관광 명소들이 많습니다.

MOMA, 자유의여신상, 탑오브더락,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꼭대기 , 우드버리 등등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들이 빅애플, 뉴욕시티투어 같은 상품들이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블로그길래 다른 분들에게도 공유하고 싶어 올렸습니다. 제가 문의 없이 타 블로그를 올려 삭제하였습니다.

다음부턴 이런일 없더록 할게요!!!)


저는 MOMA, 탑오브더락, 뉴욕 야경 페리 이렇게 만 할거라

그냥 각자 공홈에 들어가서 예약했습니다.(뉴욕 야경 페리를 프리미어로 하고 싶어서 따로 했습니다.)


MOMA

https://www.moma.org/


탑오브더락

https://www.topoftherocknyc.com/ticket-menu/


뉴욕 야경 페리

https://www.circleline42.com/cruises-and-schedules/harbor-lights/



자 이제 뉴욕에 갔으면 쇼핑도 해야죠

저도 쇼핑을 매우 좋아해서.. 근데 뭐 이제 딱히 살게 그렇게 많지 않지만.. 또 세일하는 상품들을 보면 사오겠죠

그래도 구경을 하고싶기 때문에 일단 백화점은 다 가볼 거에요


뉴욕 백화점

메이시스, 블루밍데일즈, 노드스트롬, 바니스뉴욕, 버나드굿맨, 삭스


뉴욕 편집숍

도버스트리트 마켓, Stapleton shoe co. , leffot , WANT Apothecary 등


3. 유심 구매하기


정말 중요한 것 중에하나인 통신!!!
유심칩을 구매하세요 무조건(?)!!!!
유슴스토어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굿굿!!



4. 뮤지컬 예약하기


자 이제 뉴욕에 왔으니 뮤지컬도 한편 봐야겠죠.

영어를 잘 못하는 저지만 일단 뭐 대강은 알아들을 수 있어서.. 말을 잘 못하는거니..


예약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1. 티켓마스터 - 좀 비싼대신에 자기가 원하는 자리를 정확하게 픽 할 수 있습니다.


https://broadwaydirect.com/shows/


2. 브로드티켓 - 대략적인 위치의 좌석 중에 랜덤으로!

https://www.broadticket.com/broadway/broadway-shows



뭐 나머지 오쇼, 타미스 같은 곳에서도 예약을 할 수 있고요

로터리!!! 에서 운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https://lottery.broadwaydirect.com/


전 2번(브로드 티켓)을 추천합니다. 전 좋은 자리를 얻었어요

라이온킹을 보는데 앞에서 20번째 줄을 156달러에!!


라스베가스에서 르레브쇼(물쇼)를 봤는데 전혀 돈이 아깝지 않더라고요

저는 가서 감동적이면 티켓팅 하는 곳가서 돈내고 또 보려고합니다.


직접가서 티켓팅하면 100달러 안으로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안좋은 자리일 수록 싸고 좋은 자리일 수록 100달러에 가까워지고요!


5. 다른 지역가는 법


자 그리고 저는 워싱턴을 다녀옵니다.


뭔가 미국에 갔는데 국회의사당이랑 백악관은 봐야할 것 같은 느낌에...

뭔가 촉박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예약을 했습니다.


가는 방법은 간단해요 메가버스로 갑니다.

https://us.megabus.com/



저 혼자 여행이지만 워싱턴은 같이 갈사람을 구했어요!!!

미여디라는 카페에서요.

해외에 갈 때 그 나라 관련된 카페에서 정보를 얻죠! 대표적으로 유럽 갈 때는 유랑을 참조하듯이

미국은 미여디입니다.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


6. 숙소 예약하기


아 가장 중요한 숙소 예약법을 공유하지 않았네요!

처음에 저는 뷰가 정말 끝내주는 한인텔이나 에어비엔비에서 자야지 생각했는데.

뭐 안그래도 혼자가는데 혼자 큰방에 있으면 심심하고 더 감성적이게 변할거 같으니

그냥 도미토리방을 구했어요.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면 되고요 어플도있습니다.

http://www.hanintel.com


저는 그 중에서 뉴욕이쉬라는 곳에서 묶게 됐습니다.

평이 좋더라구요.


http://cafe.naver.com/newyorkish


원래 추천받은 아이스테이 뉴욕 3호점이나 4호점에서 자고싶었지만...

너무 빨리 차더라구요 한 2~3달전에 예약하세요!

방구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 스냅투어 예약하기


마지막으로!!!!

제 허세여행의 하이라이트!!!!!!!!!!!!!!!!!!!!!!!!!!!

sticker sticker


스냅투어 입니다.


비웃음을 많이 당한 이 스냅투어

무슨 남자 혼자가는데 스냅투어냐??

처음봤다고.. 뭐 이런 반응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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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녀 그런발언.. 별로 안좋아해요 ㅋㅋ

여행은 자기 내키는데로 여행하는거지


조금 비싸긴 하지만 정말 영혼의 샷을 남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내년 캐나다 여행 때도 할거고 내 후년 바르셀로나 여행 때도 할거에요.


저는 아래 업체를 통해서 신청했습니다.

원래 마이리얼트립으로 할까하다가... 캄보디아 때 큰 깨달음을 얻고

직접 업체와 컨택하는게 좋다는 것을 알았죠.


http://www.onesnapny.com/


저는 그 중

아래 투어로 신청했어요! 엠파이어 A로요

원스냅 들어가서 사진들 보면 정말 예술입니다..



이제 얼마안남았습니다.

한 달도 안남은 뉴욕여행!!!

너무나 기대됩니다.


여행 다녀와서도 리얼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아 가장 핵심 포인트를 맨 마지막에 남기네요.

요약입니다!


비행기 예약 -> 60일정도 남았을 때 하세요(90~ 110만원 아시아나 대한항공 직항으로 가능)

숙소 예약 -> 3달전에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가격은 그대로지만 자기가 원하는 방으로 선택 가능

레스토랑 예약 -> 좋은 곳은 1달 전에 하세요 그리고 혼자가게 된다면 더 빨리 하셔야합니다. 참고로 미슐랭 이라고 비싸지 않습니다. 30~ 100달러 사이면 먹을 수 있고 더 많은 코스 요리로 먹을 경우에 비쌉니다.

뮤지컬 예약 -> 브로드티켓으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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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작성하면서 들은 노래


뉴이스트 - 있다면

YB - Dreamer

에일리 - 저녁하늘

유리상자 - 신부에게

이소라 - Don't Look Back In Anger

윤종신 - 좋니

박기영 - 미안했어요


막간을 이용한 앱 홍보할게요!! 제가 만든 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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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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