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 뮤지컬 -> 브라이언트 파크
첫 날은 시차적응도 안되고 피곤하기 때문에 무리한 일정을 짜지 않았으면 한다.
1일차
총 경비
- 우버 = 17달러(1.8만원)
- 쉑쉑 버거 = 약 15달러(1.6만원)
- 뮤지컬(미리예약) = 21만원
- 블루문 맥주 6팩 보틀 = 10.65달러(1.2만원)
==> 총 25.6만원
https://www.instagram.com/p/BY1uGCNFmM_/?taken-by=nabak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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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너무 좋았더 뉴욕여행이였다.
완전 나박 스타일인 도시!!!
뭐 여행가서 싫었던 곳은 없었지만..
아시아나를 타고 14시간의 장거리 비행 끝에 결국 도착했다.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동행하기로 한 친구(미여디- 네이버카페에서 알게 된)와 함께
우버를 타고 바로 맨하탄으로 향했다.
정말 대박인건 난 9일 동안 우버밖에 안탔다.(지하철, 버스 안탐)
17.5달러씩 사용했다
에어포터인가가 18달라인거 생각하면 이게 훠어어얼씬 이득이다.(한인 택시는 더욱 비쌈)
아래 사진은 가면서 찍었던 풍경들이다.
나는 9일 동안 계속 날씨가 이랬다.
정말 착하게 잘살고 있나보다.
그렇게 34번가에 있는 뉴욕이쉬에 도착했다.
숙소사진은 찍지않았다. 그냥
근데 좋았다.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아쉬운점은 화장실이 하나라는거??? 근데 뭐 이건
게스트 하우스라면 감수해야하니 ㅋㅋㅋㅋ
행운인 것은
같은방에 2명은 동갑인 친구였고 한명은 한살 위 형으로
그리고 다들 재밌고 착해서 9일 동안 잘지냈다.
체크인 -> 씻기 -> 밥먹으러 쉑쉑
뉴욕에서 처음먹은 밥은 쉑쉑버거다.
본토쉑쉑!!
쉑쉑을 먹고 5분거리에 있는 타임스퀘어로 향했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그렇게 와아!!!!!!!!!!!!!!!!!는 아니였다.
그래도 맨날 티비에서 보던 곳을 직접 보니 신기했다.
(그 다음에 또 갔을 때는 와아아!!! 했다)
그렇게 대강 사진을 찍고...
뮤지컬을 보러 갔다.
부동의 NO.1 라이언킹을 보러갔다.
처음에 야이옝야~~~~~ 할 때 진짜 대박이였다. 그 피곤한 와중에도 소름돋았다.
(한 5일 뒤에 알라딘도 봤는데 난 알라딘이 훨씬 좋았다. 미친 무대장치 + 조명)
근데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보다가를 반복했다.
노래 부분에선 잠깨고 다시 잠들다 다시 보고 그렇게 21만원짜리를 재미나게 정말 감동받으며 봤다.
그 후 다시 숙소로 돌아와
게스트하우스 사람들과 2시까지 술을 마시다 잤다.
이점이 뉴욕이쉬의 큰 장점인 것 같다.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