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시스->스텀프타운커피->훌푸드마켓->빅시->공항
뉴욕에 있었던 날 중에 가장 좋았던 하루(하지만 마지막 전날 ㅠㅠ)
7일차
총 경비
- 빅토리아시크릿 미스트3개 => 20달러(2만1천원)
- 스텀프타운커피(라떼)=> 3.35달러(4천원)
- 훌 푸드 마켓 => 약 103달러(초콜릿 7.99달러, 6.99달러) (11만원)
- 우버 => 56.70달러/3 = 18.9달러(약 2만원)
==> 15.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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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이다. 1시 50분 비행기여서
뭐 딱히 할 것도 없기 때문에
그냥 커피마시고 기념품 초콜릿을 사왔다.
그게 끝이다.
아 한가지 인상 깊었던 것은 빅시였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너무나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했다.
브루클린에 있다는 초콜릿 스타트업이다.
특히 저 씨솔트 초콜릿.. 충격적이다 너무 짬 ㅋㅋㅋㅋ
블루 보틀은 이미 많이 먹어봤기 때문에
먹지는 않았다.
스텀프타운 커피를 많이먹었다.
마지막날은 한게 없기에.. 그냥 간단하게 남긴다.
다음편은 미국의 백화점들 리뷰 그리고 식당 같은 곳만 따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