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박의 해외여행 뉴욕 여행 마지막 7박 9일 뉴욕여행

메이시스->스텀프타운커피->훌푸드마켓->빅시->공항

by 나박

뉴욕에 있었던 날 중에 가장 좋았던 하루(하지만 마지막 전날 ㅠㅠ)


7일차

총 경비

- 빅토리아시크릿 미스트3개 => 20달러(2만1천원)

- 스텀프타운커피(라떼)=> 3.35달러(4천원)

- 훌 푸드 마켓 => 약 103달러(초콜릿 7.99달러, 6.99달러) (11만원)

- 우버 => 56.70달러/3 = 18.9달러(약 2만원)

==> 15.5만원


https://www.instagram.com/p/BZGxQcZF6gB/?taken-by=nabakgood


-------------------------------------------------------------------------------------------------------------


마지막날이다. 1시 50분 비행기여서

뭐 딱히 할 것도 없기 때문에

그냥 커피마시고 기념품 초콜릿을 사왔다.

그게 끝이다.


아 한가지 인상 깊었던 것은 빅시였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너무나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했다.


2017-09-16-10-25-46.jpg
2017-09-16-10-25-49.jpg



브루클린에 있다는 초콜릿 스타트업이다.

특히 저 씨솔트 초콜릿.. 충격적이다 너무 짬 ㅋㅋㅋㅋ


2017-09-18-22-43-32.jpg
20170916_092745.jpg
20170916_093515.jpg
20170916_094337.jpg
20170916_095512.jpg
20170916_095533.jpg


블루 보틀은 이미 많이 먹어봤기 때문에

먹지는 않았다.

스텀프타운 커피를 많이먹었다.


20170916_095540.jpg
20170916_095543.jpg
20170916_095922.jpg
20170916_101803.jpg


마지막날은 한게 없기에.. 그냥 간단하게 남긴다.

다음편은 미국의 백화점들 리뷰 그리고 식당 같은 곳만 따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 여행 7일차 7박 9일 뉴욕여행 +1박한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