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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비둘기
무덤덤하게 흘러가는 대로 흘러갔던 저에게 처음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일상을 살다 문득 떠오르는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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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버터젤리
제법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매일같이 넘어지는 모습을 발견하고 오늘도 새롭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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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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