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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프리카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미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아프리카를 인생의 스승으로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삶이 힘들 때마다 아프리카를 떠올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해지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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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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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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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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