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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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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동알감자
여행, 텃밭, 식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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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
온갖 책을 읽고,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고,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잔잔히 살아가는 행간 생활자. 제로웨이스트&비거니즘 지향인. 투명 강아지 뭉구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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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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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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