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4
명
닫기
팔로잉
44
명
김룰루
낮에는 10년차 직장인, 밤에는 8년차 야학 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야학에서의 가르침과 배움을 적습니다.
팔로우
정빈
세상에 마실 맥주가 너무 많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챤현 ChanHyeon
일상을 소재로 느낀 바를 솔직히 씁니다. 꾸미지 않은 담백한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하만다
퇴사를 꿈꾸는 회사원, 건강하게 살고 싶지만 라면과 맥도날드 빅맥을 사랑하는, 인생이 모순으로 가득찬 작가 지망생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우
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팔로우
허용회의 사이콜로피아
사이콜로피아 대표 | 출간 작가 | TV, 라디오 방송 출연 | 심리학 전문 강사 | 심리학 대학원 입시 코치 | 문의: yonghheo@gmail.com
팔로우
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팔로우
날마다 좋은 ㅎㅏ루
<방구석 맥주 여행>과 <맥주 한 잔 할까요>의 저자
팔로우
장샛별
데이터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17년차 데이터 분석가 / 많이 읽고, 때때로 글 쓰는 사람.
팔로우
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팔로우
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팔로우
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