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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샐리
어느덧 30대, 스물아홉에 처음으로 나로 살기 위해 떠났던 몰타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이로 인해 프리랜서 마케터, 여행작가 , 영상 편집자 등 N잡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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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씨
술 좀 아는 여자 술아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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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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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
광고회사 7년차 AE입니다. 광고회사에서 제가 겪었던 여러 재미있는 일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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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밈
직장인의 애환과 일상적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날들이 모여 어느 순간, 삶의 고민을 웃으며 스르르 풀 수 있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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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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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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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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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가는
삼남매 둘째딸.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는 성격급한 사람. 삶의 찰나를 포착해 글로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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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와인바 사장
와인이 궁금하지만, 공부하기는 싫은 분들을 위한 와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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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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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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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는 천대리
게으른 완벽주의자이자 콘텐츠를 좋아하는 마케터. 브랜딩도 하고요, PM 그 사이 어딘가에도 존재합니다.우리를 관찰하고 글로 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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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읽고 듣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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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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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여행하며 글을 쓸때 가장 행복합니다. 여행작가 이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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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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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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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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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in
스웨덴, 캐나다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했고, 해외 취업 이야기를 엮어 책을 한 권 냈습니다. 독일에서 유럽 마케팅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으며, 글을 쓰고 읽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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