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1일"효"생각의 냘
이처럼 2002년 2월 1일 제1회를 시작으로 단 한 번도 중단하지 않고 이어온 “효”시민운동은 어느 순간 중요한 깨달음을 안겨주었습니다. 지속을 위해서는 함께할 “효”운동가를 양성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2008년 9월 1일,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본부는 “효”사관학교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동가 양성에 나섰습니다.
무료 “효”교육을 받은 운동가들과 함께 활동을 확장해 나가며 마침내 제100회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결코 계획된 결과가 아니라, 매월 1일만큼은 부모님의 고마움을 되새기자는 작은 다짐에서 출발한 기적과도 같은 여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