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회 +46

101회 효운동부터 다시 200회 효운동까지

by 천우

101회차 부산시청에서 200회차 국제금융센터까지

100회를 기념한 뒤, 제101회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은 부산시청 광장에서 이어졌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효”본부는 수영역사 안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사단법인 “효”문화지원본부라는 현판을 내걸며 범국민 “효행” 장려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2011년 3월 1일, 삼일절 기념행사와 함께 수영역 만남의 광장에서 현판식을 거행하고 “효”연극제를 개최하는 등 문화적 접근을 통해 효의 가치를 확산시켰습니다.


국제신문 대강당에서는 국제 “효”문화 심포지엄을 열어 대내외적으로 “효”문화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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