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회를 향하여 효문화 확산
전국적 확산을 목표로 “전국 효도가족 100쌍 찾기”를 시작했습니다. 부산을 시작으로 울산, 대전, 서울, 대구,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시상식을 열며 10월 “효”의 달을 알렸습니다. 2014년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범국민 효생활화 38 선언문’을 낭독하며 전국적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은 200회를 향해 나아가며 점점 더 많은 사관생도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물론 과정 속에는 아쉬움과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법과 조례가 제정되었지만 행정적 관심이 부족한 현실도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제200회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 기념행사를 국제금융센터 대강당에서 성대히 거행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