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회 +53

211회부터 새롭게 계속 이어져 나가다

by 천우

2020년 211회부터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되었다.

부산의 각 자치구청을 찾아가 매월 1일 효 시민운동을 진행하고,

구민들을 모아 효에 대한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유명 작가와 교수들을 초청하여

효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020년 1월 강서구청을 시작으로

부산진구청,

사상구청,

남구청,

사하구청,

서구청

등을 순회하며 진행되었고,

211회부터 216회까지 효 시민운동이 이어졌다.

그러나 217회 연제구청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200회 기념행사를 했던 국제금융센터에서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 217회를 다시 진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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