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효운동 이어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운동은 멈추지 않았다.
2019년 3월 1일
제201회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이
서면 영광도서 앞 분수대에서 다시 시작되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효 시민운동은 계속 이어졌다.
이 운동은
시장 거리에서,
경로당에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벡스코 앞 광장에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광복동 조각탑 앞에서,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계속 이어졌다.
그 결과 201회부터 210회까지,
2019년 한 해 동안 단 한 번도 중단하지 않고 효 시민운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