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1일"효"생각 시민운동 228회차까지 이어지다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 이야기
매월 1일마다 진행하는 “효”생각 시민운동은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 시민운동은 단단한 마음가짐이 없으면 오랫동안 지속하기 어려운 운동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야 하기에 사전에 장소를 정하는 일이 중요하다. 또한 아무 곳에서나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매번 관계 기관의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번거롭고 때로는 어려움도 따른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모두 감수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만 “효” 시민운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
부산에서 시작된 꾸준한 발걸음
218개월째가 되는 2021년 3월 1일,
218회 차 매월 1일 “효”생각 시민운동은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이후 2022년 1월 1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해맞이를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민운동을 이어가며 228회 차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