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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글보
안녕하세요. 식물에게 필요한 물,바람,햇살처럼 저에겐 글과 식물이 꼭 필요한 "나무글보" 입니다. 천천히 성장하지만 결국 새로운 초록을 키워내는 식물의 긍정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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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차라
13년차 중국어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을 하다가 중국어 관련 저서를 쓰고 이제는 출판 번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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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송
피아니스트에 ‘엄마'라는 이름이 붙여지니, ‘건반 밖 엄마’가 되었다. 주어진 이름들에서 배운 인생의 가치를 글에 담아본다. 나와 당신을 다독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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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스파
심리학을 전공했고 마음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한 발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삶에 대한, 나에 대한 성찰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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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똣샘
몸과 마음에 틈을 내어 '나의 소리'를 듣고 기록합니다. 나의 사유가 누군가에게 닿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도 틈을 내주고 싶습니다. 그 틈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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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준
자주 주저하고 대부분은 엉망입니다. 미완의 삶을 긍정하고 사랑합니다. 쓰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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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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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맘
온전히 나답게 나아가기 위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책읽기와 글쓰기로 나를 키우고 책육아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인스타그램 @sjfeve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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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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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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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연우 : 벼루에 내리는 빗방울 / 독서지도&글쓰기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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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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