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리의 곰

2026. 3. 16.

by 한상훈
3びきのくま (Sambiki no Kuma)

果てない宇宙で

끝없는 우주에서


今日も夢を見た
오늘도 꿈을 꿨어


星も瞬たかぬ
별도 반짝이지 않는


黒い闇の中で
검은 어둠 속에서


風に揺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葦の茂る原
갈대가 우거진 벌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한상훈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4,94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공허통(空虛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