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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젹
가고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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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 폴란드를 거쳐 지금은 잠깐 한국에서 쉬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의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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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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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주 NJ Namju Lee
전공서적 두권을 출판한 작가입니다. 건축 디자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자, 크리에이터로 경험, 지식,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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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toly
나노(nano) 단위 부터 우주(ly, light year) 단위까지 다루는 사업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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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망
언젠가 나도 나를 소개할 만한 멋진 문장을 만들 수 있겠지 _ 두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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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빈
<건축가의 도시> 저자. 일과 여행의 경계를 넘나들며 낯선 도시를 탐닉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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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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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애진
원시반본을 꿈꾸는 버섯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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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차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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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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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2주마다 <2주간이주형>을 발행하는 이주형의 브런치입니다. 4년차 건축가입니다. 대한민국 건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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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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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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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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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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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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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아
영국에서 살면서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언어를 통해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배웁니다. 외국어를 배우며 내가 보는 세상을 기록합니다. 외국어를 가르치며 내 세상을 다시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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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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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푸앙
어느 한국인의 프랑스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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