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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교수를 은퇴한 후, 삶을 성찰하고 사유하는 이야기를 글로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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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
세쌍둥이를 보며 집안일도 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 아이들을 낳고 돌보면서 내 인생은 끝난 것 같은 생각에 밑도 끝도 없이 가라앉던 나 자신을 돌아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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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 머니파워 대표 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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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드라마 프로듀서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삶을 애정합니다. 근데 삶도 이야기도 잘 못써요! 어쩌쥬? 그냥 한자 한자 새롭게 써보려합니다. 때론 투쟁처럼, 때론 뎍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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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conomist
경영/경제/금융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옆집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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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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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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