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1
명
닫기
팔로잉
81
명
사막나비
책과 숲을 사랑하는 15년차 현직의사. 따뜻하고 지혜로운 어른이가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쩌다마흔 이제부턴 체력싸움이다>를 썼습니다ㆍ
팔로우
경자의 서랍
이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을 담아 놓은 서랍을 정리 할 시간입니다.
팔로우
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팔로우
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팔로우
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레이첼
음식, 운동, 역사, 여행, 독서
팔로우
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팔로우
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팔로우
이 영
따뜻한 분위기, 글쓰기, 식물, 카페, 전시회, 한적한 여유를 좋아하면서도 지루한건 싫은 나란 인간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팔로우
LumiLuna
핀란드 남자와 아이셋 낳고 한국에서 잘 살다 불현듯 핀란드에서도 살아보자 결심하고 무작정 이민왔습니다. 핀란드 외노자
팔로우
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쉼표하나
살림은 미니멀하게, 삶은 맥시멀하게
팔로우
호박마차
한국에서 10년 캐나다에서 8년 째 게임개발자로 18년 째 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c/MIAandJ/featured
팔로우
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팔로우
오후
깜깜한 밤. 보석 둘.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애써야 했던 사람입니다. 심리치유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