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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전재복
초등교감으로 명퇴, 비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내세울 것 없이 수수하게 살아가는, 은성이 할미랍니다. 사노라면 가끔 마음껏 소리칠 대나무 숲이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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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장
군산에서 두 마리 고양이 집사입니다. 오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부모님과 밭농사일을 하고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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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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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씨
책과 토론, 공동체 속에서 나를 발견해나갑니다. 누군가에게 긍정의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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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 그리고 꿈 꾸는 여자 감성.사진.시 그리고 글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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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름다운 산이 있는 시골 마을에 살며 작은 돌. 귀여운 꽃에서부터 다 자란 어른들에게 늘 배우고 그 안에서 성장합니다. 특별할거 없지만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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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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