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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Vianney
로마 교황청립 살레시오 대학교 졸업 후, 신학자로 그리고 순례자로 30년째 로마에서 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소유가 아닌 풍성한 존재를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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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어름
20,000 개의 컨테이너를 싣고 유럽을 세계일주하는 항해사. 항해사가 말하는 행복. 지금 당신의 삶이 불행하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해지기 위한 준비를 마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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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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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
권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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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전경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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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엄마
소소하게 평범하게 살고 있는지 자꾸 돌아보는 직딩... 다들 비슷하게 살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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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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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신부 Running Father
달리는 신부(Running Father)의 마라톤을 통한 몸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씀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사제로 살아가는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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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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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여행하며 문화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브뤼셀과 빈에 2년간 거주하기도 했다. 소통방식과 관계맺음에 관심이 많다. 걷기를 좋아하고 예술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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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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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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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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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연
체계적인 폐인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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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잔잔하게 일어나는 감정과 일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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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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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은
웬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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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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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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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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