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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형
선생. 교육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작업으로 규정한다. 직업과 돈으로 연결되는 교육이 아니라 삶의 풍성함으로 연결되는 교육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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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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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안
첫 번째 산문집 [아주 사적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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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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