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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돗개 봉순씨
제 어릴적 소원이 진돗개 키우는것이었습니다.엄마가 절대 개를 키울 수 없다고 난리치시면서, 하시던 말이"시집가면 니네집에서 키워라" 하셔서,진짜 시집오자마자 진돗개 델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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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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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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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다양하게 봅니다. 생각하며 봅니다. 이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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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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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열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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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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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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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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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
푸른냥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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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여행, 와인, 클래식, 식물 키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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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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