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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입귀촌만 10년이었던 과거를 청산하고 ‘성난 도시로부터 멀리’ 벗어난 초보 시골러. 이제는 땅에 뿌리 내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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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Y
BRR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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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선
경험, 느낌, 관찰에 집중해서 적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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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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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이십대에는 서울에서 온라인신문 기자를 하다가, 서른살에 귀촌해 지역신문 기자가 되었다. 서른 다섯살에 신문사를 나와 시골에서 창업을 했다. 시골창업의 일상과 고민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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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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