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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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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
이대로 늙고 싶지 않아 자꾸만 과거를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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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2014년, 2015년 두 차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순례자. 취미로 글을 쓰고 있으며, 언젠가 제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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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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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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