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여러분, 도서관에는 책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영화 같은 것들도 함께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문학이라는 단어는 일부 책만을 포함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애니메이션, 게임 스토리 등등도 넓은 범위에 문학에 포함된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번부터 푸른여우도서관에서 본격적으로 책뿐만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은 여러 스토리들도 함께 올려보려고 해요.
아, 이전에 몇 개 올렸던 리뷰를 보신 분들은 짐작하시겠지만, 미디어는 추천 지수를 '最下 - 下 - 中下 - 中 - 中上 - 上 - 最上'으로 나눕니다. 中上 정도부터가 추천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도서 리뷰가 10점 만점의 7점부터 추천하는 작품인 걸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 듯해요. 찾아봤는데 6점인 책들이 많다고요? 실은 입맛이 좀 까다롭답니다.
더운데 몸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로 올라올 글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