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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공감 사이
전문용어 가득한 세계를 일상의 언어로 옮기고, 신뢰와 공감이 만나는 지점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말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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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 변 호 사 님
로펌에서 영문 이메일을 쓸 때 Dear BHSN 이라고 씁니다. 완전 콩글리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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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프리젠터 이정훈
전문프리젠터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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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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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로맨스
이별재회지침서<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다시유혹하라> 외 3권 출간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운영, 카톡 : varo119, 메일 : varo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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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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