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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선생님이라기엔 부끄럽고 교사라기엔 넘치는. 글로 먹고 사는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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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데이팔팔
나와 세상을 탐험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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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백
12년차 여의도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 주제에 대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며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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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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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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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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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결혼 7년차 직장인. 산전수전 처리할 일이 많아 조금 늦게 결혼했다. 남편 꽉 잡고 산다고들 하는데, 드센 여자 아니고 남보다 쫄깃한 '인간관계'를 겪은 덕에 맷집이 좀 생겼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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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Lindsey
1.5룸에 세 식구가 살고 있어요.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고 누구나 행복할 수 있다고 믿어요. 온정적인 시선을 글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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귯다르타
HIFI (Happy Inside, Financial Independence) - 행복한 삶과 일터, 경제적 자유에 관한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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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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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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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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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졔
고양이 넷이 키우는 사람. 자본주의와 낭만주의 그 사이 어드메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사랑하고 살아갑니다. 잘 울고 웃고 화내지만 덜 화내며 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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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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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잘하지 못하는 것만 골라 좋아합니다. 실패하는 것에 익숙하고, 자그마한 성공에 환호합니다. 노래를 사랑하고요. 이야기를 듣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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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 지망생
인생전반전은 초등교사로 살았다. 교직 경력 20년을 채우자마자 명예 퇴직을 했다. 지금은 마술사, 작가, 강사, 주부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적성을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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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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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세 번째 육아휴직, 7년차 육아휴직 중. '나를 돌보는 일이 아이를 돌보는 일'이라는 진정한 자기돌봄의 길에서 育兒와 育我의 교집합을 찾아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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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콘텐츠 가드닝》, 《회사 말고 내 콘텐츠》를 썼습니다. mk@seo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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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에서 행복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에서 부부로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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