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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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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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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어느날 찾아온 천사같은 별이와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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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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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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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
사탕처럼 녹여먹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두고 먹을 수 있고 시간 지나면 끈적하기도 한, 사탕 빼면 사랑 남는 글이요. 사랑 빼면 당신 남는 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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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기
IT/인터넷으로 밥먹고 살고 있지만, 취미로 소소하지만 정보와 감동이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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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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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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