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 재주라도 갈고 닦으면
인재가 된다는데....
그리고
끝없이 두드리는 자에겐
쇠문도 열리고
지레 포기하는 자에게는
사립문도 닫힌다고.
능숙하게 잘 그리면 좋지만
그런 날이 올 때까지
열심히 그려보는 거야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