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영희

쥐띠 아들을 생각하며...


그 무엇이 내 안에서 꿈을 꾸었다와

나는 꿈을 꾸었다의 사이엔

설명할 수 없는 꿈툴거림이 있다.

IMG_20190321_2.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