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아들을 생각하며...
그 무엇이 내 안에서 꿈을 꾸었다와
나는 꿈을 꾸었다의 사이엔
설명할 수 없는 꿈툴거림이 있다.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