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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변
덕질하는 변호사입니다. '어덕합덕'을 모토로 삼고, 합법적이고 상쾌한 덕질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외 다양한 이슈에 관하여도 내키는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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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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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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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스타트업 CEO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돕고 있습니다. 조직 매니지먼트 파트너, 누틸드의 캡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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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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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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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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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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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2024년에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인어의 시간」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우아한 할머니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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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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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김승주
3만 톤 배를 모는 스물일곱 여성 항해사입니다.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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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연남동에서 '나에게쓰는편지'와 '나를찾는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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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에서 10년> <시와 소설을 사랑하고, 에세이를 씀> <신경과학, 사회과학, 철학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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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랑
주위를 둘러보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경찰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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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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