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몰입감은 인생에서 풍요로움을 안겨다준다.
열심히라도 해라. 그렇지 않으면 그저 평범하게 살게 된다. 하지만, '열심히만'하는 자들은 '즐기는 사람'들을 못따라간다. 우리는 그 뼈아픈 진리를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당연히 마주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 즐기는 대상이 될만한게 당신에게는 무엇이 될지 한번 생각해보는게 유익하고 생산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과연 뭘까?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 아니, 어느정도로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봤을때 이런 마음이 속으로 들면 그 일은 당신에게 '천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본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소리같이 들릴수도 있겠지만, 정말 그렇다. 피아노 건반을 쳤는데 어떤 음인지 기가막히게 알아내는 사람은 그 분야로 가는게 천직이고, 글을 잘쓰는게 소질이 있다면 당연히 작가로 입문하는게 성공할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다.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그냥 어설프게 "어..나도 저정도는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가 아니라, 그 분야의 일을 해봤을 때 또는, 이미 그 업을 하고 있는 사람을 간접 체험해 보았을때 스스로가 느꼈을때 정말 잘할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게 중요하다.
그렇게 당신에게 꼭 맞는 '천직'을 찾아냈다면 이제는 그 일을 즐길 차례다. 누구보다도 신나고 열정적으로 온 혼신의 힘을 다해서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빛을 발하면 된다.
그런데, 누군가는 이쯤에서 한가지 의문점을 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런 재능이나 소질이 없다고. 하지만 누구나에게 각자가 가지고 있는 특출난 재능 하나쯤은 있다. 아직 당신이 발견하지 못한 것일뿐. 그 무기와 강점을 찾아서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보자.
즐기는 자는 못따라간다. 당신과 잘 통하는 누군가와 함께 있을때 시간 가는줄 모르듯이 일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 여정을 함께 걸어가보자.